
| 제목 | 수원여자대학교, 개교 57주년 기념 VISION 2030 비전 선포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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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입시홍보팀 |
| 작성일 | 2026-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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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의 가능성을 꽃피우는 대학으로 새로운 57년 출발”
- 중장기 발전계획 2030 선포… 대학경영·미래교육·학생성장·산학협력 혁신 추진 수원여자대학교는 개교 57주년을 맞아 2026년 3월 30일(월) 오전 11시 미림관 7층 강당에서 「VISION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교기념일(3월 31일)에 앞서 진행되었으며, 교수·직원·조교 및 학생대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교 57주년 기념식 ▲AI 윤리강령 선포식 ▲VISION 2030 비전선포식으로 구성되어 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개교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포상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AI 윤리강령 선포식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대학이 지향해야 할 윤리적 기준과 책임 있는 활용 방향을 구성원과 함께 선언했다. 수원여자대학교는 AI 기반 교육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정성, 책임성,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윤리적 활용 원칙을 확립하고, 이를 대학 교육과 운영 전반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총장은 기념사에서 “수원여자대학교의 57년은 학생들의 꿈과 교직원의 헌신, 그리고 지역사회의 믿음이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라며 “우리 대학은 오랜 시간 동안 꿈을 지켜온 대학”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곳을 거쳐 간 학생들은 병원과 기업, 학교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누군가의 삶을 지키고 내일을 돕고 있다”며 “그 모습이 곧 수원여자대학교의 역사”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의 역사는 거창한 기록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이 변화하는 순간들의 축적”이라며 “앞으로도 화려한 대학이기보다 누군가의 인생에 오래 남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부 비전선포식에서는 「VISION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이 발표되었으며,정세균 경영혁신처장이 대학의 미래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구성원과 공유했다. 정세균 경영혁신처장은 발표를 통해 대학경영혁신, 미래교육혁신, 학생성장서비스 혁신, 글로컬 산학협력 혁신을 중심으로 한 전략 체계를 설명하고, 학생 중심 교육과 디지털 기반 혁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비전선포식에서 총장은 “대학의 발전계획은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여자대학교는 ▲대학경영혁신 ▲미래교육혁신 ▲학생성장서비스 혁신 ▲글로컬 산학협력 혁신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학생의 가능성을 꽃피우고 미래교육의 장을 펼치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총장은 “미래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대학에게 찾아온다”며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수원여자대학교의 미래를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서약식이 함께 진행되어 구성원들이 대학 비전 실현을 위한 의지를 디지털 서명으로 참여하고, 이를 모자이크 이미지로 구현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형 비전 선포의 의미를 더했다. 수원여자대학교는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AI 윤리 기반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참여형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중장기 발전계획의 실행력을 높여 미래지향적 대학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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